홍보관

온라인홍보관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만나면 누구나 역전의 주인공이 된다!

홍보관온라인홍보관

제목 검정고시 출신에게 꼭 맞는 명문대 입학 비법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18-07-09 00:00 조회수 719

 "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하고 대학교 입시에 도전한 A군은 큰 좌절을 맛봤다. 만점에 가까운 공인영어 성적을 가지고 외국어 우수자 전형을 지원했지만 모든 학교에서 낙방을 한 것이다. 간신히 서류전형을 통과해 도착한 면접자리에서는 ‘왜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았느냐’와 같은 검정고시 출신에 대한 편견 가득한 질문을 받았을 뿐이었다. 앞으로의 공부계획이나 뛰어난 영어실력에 대해 질문하는 곳은 없었다. A군은 어떻게 해야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까?

요즘 검정고시 출신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 우수한 학생들도 유학이나 홈스쿨링 등의 이유로 검정고시를 치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입시제도는 아직까지 검정고시 출신자들에게 불리하다.

일단 대학 정원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시모집은 학생부가 없는 검정고시 출신에게 너무 높은 벽이다. 검정고시 특별전형이 있긴 하지만 모집하는 학교가 별로 없고, 인원도 적다.

수학능력시험을 통해 정시모집을 지원해도 걸림돌이 있다. 고등학교 3년 정규과정을 밟으며 체계적인 수능 대비를 해 온 학생들은 수능 문제에 익숙할 뿐만 아니라 대입 정보에도 상대적으로 밝다. 하지만, 검정고시 출신은 그렇지 못하다.

어렵사리 도착한 면접 자리에서도 검정고시 출신들은 상처를 입는다. 검정고시에 대한 색안경이 존재하기에 같은 실력이면 고등학교 졸업자를 뽑기 마련이다. 검정고시 출신들이 보다 쉽게, 차별 받지 않고 대학교에 입학하는 방법은 없을까?

최근 검정고시 출신의 대학입시 방법으로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통한 학사편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독학사 시험을 면제받아 2년 만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다. 이와 동시에 편입시험 대비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즉, 2년 동안 학위취득과 편입준비를 동시에 마치고 명문대 3학년으로 학사편입을 할 수 있다. 1년의 시간도 낭비하지 않고 명문대 졸업장을 딸 수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왜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통한 학사편입이 검정고시 출신에게 유리한 걸까?

첫 번째로 학사편입은 검정고시와 정규 고교 출신의 지원자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한다.

학사편입은 전적대 성적과 편입영어 성적(이공계 영어 + 수학)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나 내신 성적이 없다고 불이익을 받을 일이 없다. 전적대 성적은 독학사 4단계 시험 성적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영어실력은 전공을 취득하는 2년 동안 얼마든지 쌓을 수 있다. 즉, 고교 정규과정을 밟지 않았어도 차별 받을 요소가 없는 것이다.

두 번째로 경쟁의 수준이 낮다.

수시나 정시 모집은 중?고교 시절부터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온 우수한 학생들과 경쟁해야 한다. 하지만, 학사편입은 학점은행제나 전산원, 독학사칼리지 출신들끼리 경쟁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2년 더 대학을 다녀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학사편입에 잘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사교육과 조기유학으로 무장된 특출난 경쟁자가 없으니, 2년간 성실하게 공부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명문대를 꿈꿔볼 수 있다.

세 번째로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다른 학사편입 교육기관보다 그 수준이 매우 높다.

학사편입을 위한 학사학위는 학점은행제로도 딸 수 있다. 하지만 학사편입에서는 학점은행제에 비해, 독학사칼리지가 훨씬 수준이 높다고 인정 받는다. 학점은행제는 자격증이나 온라인 강의처럼 잡다한 공부들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지만,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정규 대학교 못지 않은 체계적인 전공수업과 국가에서 인정한 전공시험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편입에 있어서 훨씬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것은 당연하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만의 장점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학습클리닉실을 운영하여 1:1 개인별 맞춤 학습법 지도를 통해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꼭 맞는 공부방법을 알려준다. 졸업한 선배들이 매주 찾아와 재학생들을 지도하는 튜터링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인성면접을 통해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면학분위기가 좋다.

이러한 시스템들이 잘 어우러진 결과, 매년 재학생의 90% 이상이 2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있으며, 소위 말하는 인서울 명문대 편입률도 70%에 육박한다.

앞선 사례의 A군은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 2013년에 입학했다. 힘들 때마다 학습클리닉을 찾고, 훌륭한 교수님들의 지원을 받으며 열심히 공부한 결과 2015년 2월 신촌의 명문 S대에 3학년으로 편입했다. 그리고 지금은 매주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방문하여 후배들을 위한 튜터로 활동하고 있다.

A군은 예전에는 검정고시 출신이라고 불이익을 받았었지만, 학사편입에서는 그런걸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 출신의 경쟁자들 사이에서 독학사칼리지 출탔?확실히 대접받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밝게 웃었다.

검정고시출신에게 꼭 맞는 명문대 진학 수단,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colleg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news8038@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물수능 속의 불수능 수험생들의 선택은?
다음글 대학교 자퇴생들이 독학사칼리지로 몰리는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