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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수능 속의 불수능 수험생들의 선택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18-07-09 00:00 조회수 569

올해 수능시험은 전반적으로 쉬우면서 일부 과목이 어려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험생들은 물수능 속의 불수능이라는 별칭까지 붙이는 상황이다. 이렇게 수능에 변별력이 없어지면 중상위권 학생들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정시모집에 올인하는 마음으로 입시를 준비했던 학생이라면 전략을 바꾸어 볼 필요가 있다.

 

 

선택은 두 가지이다. 먼저 끝까지 정시모집에 올인 할 학생이라면 논술고사나 적성평가 같은 대학의 자체평가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수능 변별력이 떨어지면 대학들은 자체평가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수능 최저등급을 충족하지 못하면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정시모집이 아닌 다른 진학 수단을 찾아보는 것도 현명하다. 서울교육대학교 독학사칼리지 관계자는 재수를 하는 것이 두렵다면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통한 학사편입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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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독학사칼리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2년 동안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 학사편입 시험대비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교육기관이다. 즉, 2년 후에 명문대 3학년으로 입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인 것이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가 명문대로 진학하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세 가지이다.

첫째, 최대 스무 번이 넘는 시험기회가 주어진다. 수능을 망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설령, 만족할만한 성적이 나오더라도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횟수는 3번뿐이라 위험하다. 하지만 학사편입은 다르다. 각 대학마다 자체고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날짜만 맞으면 무제한으로 원서를 쓸 수 있다. 따라서 한 두 번의 실수도 얼마든지 만회가 가능하다.

둘째, 영어 한 과목에만 집중하면 된다. 학사편입은 주로 대학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영어시험(이공계는 영어+수학)과 전적대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서는 각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편입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4등급 이하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도 명문대 편입에 성공한 사례가 많다고 한다. 게다가 편입준비를 하며 쌓은 영어실력은 나중에 취업을 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셋째, 학습지원 시스템이 특별하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는 유학에 실패한 학생, 검정고시 출신, 4~6등급 이하의 학생 등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 서울명문대 진학률은 무려 70%에 달한다고 한다. 그 비결은 바로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만의 특별한 학습지원 시스템에 있다. 공부습관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1:1로 공부 하는 방법부터 가르치는 학습클리닉과 졸업한 선배들이 정기적으로 재학생들을 가르치는 튜터링, 학생들의 수준에 딱 맞는 수준별 학습등은 그 동안 공부를 소홀히 했던 학생도 명문대 진학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졸업한 A군의 사례를 살펴보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다. 송파구의 P고등학교에 다녔던 A군은 평소 모의고사에서 전교 1~2등을 다툴 정도로 성적이 좋았다. 하지만, 유독 시험에 약해 수능성적은 3등급을 넘기질 못했다. 3수까지 했지만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없었고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 입학하기로 결심했다.

독학사칼리지에서는 A군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주었다. 졸업한 선배들이 주기적으로 학교에 방문해 튜터링을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고, 수시로 진행되는 모의고사는 A군을 시험에 강한 학생으로 만들어주었다. 특히 A군에게 유리했던 점은 여러 학교에 지원서를 낼 수 있다는 학사편입만의 장점이었다. A군은 10군데 이상의 학교에 편입학 시험을 보았고, 그 결과 시험장에서 긴장하지 않을 수 있었다. 결국 A군은 왕십리에 위치한 명문 H대학 행정학과에 3학년으로 입학 할 수 있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오는 16일(월)부터 수시 2차 모집을 실시한다. 19일(목)에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학생과 학부형들에게 교통비 10,000원을 지급 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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