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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관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만나면 누구나 역전의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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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인서울 명문대’ 합격률 70% 달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18-07-09 00:00 조회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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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시절 농구선수로 활약한 A씨는 여러 차례 부상으로 운동을 포기하고 대학입시를 준비했다. 하지만 운동특기생이었던 A씨가 대입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았다. 목표보다 하향 지원한 대학의 체육학과에 합격했지만 아쉬움이 컸다. 결국 부모의 반대에도 자퇴를 선택해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 입학해 편입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를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자동사와 타동사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기초가 부족했지만 강한 의지로 편입준비를 계속했다. 2년 만에 명문대로 손꼽히는 서울의 한 대학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A씨는 “스스로 의심했던 가능성을 알아봐준 독학사칼리지의 교무처장과 교수님들 덕에 흔들리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전공과 편입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독학사칼리지의 효율적인 커리큘럼 덕에 목표했던 학교의 학과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검정고시나 유학 등으로 수능을 치르기 어려운 학생이나 입시에 실패해 재수를 고려하는 수험생들에게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1~3단계까지 전 과목 시험을 수업을 통해 면제를 받는다. 4단계 시험에서 한 번만 합격하면 학위를 딸 수 있다. 편입영어 공부시간을 확보하기에 좋다. 4단계 시험은 6과목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이라 합격률이 매년 90%를 넘겼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학점은행제나 전산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학위 취득률(2011년 93%·2012년 91%·2013년 93%·2014년 99%)을 기록하고 있다. ‘인서울’로 꼽히는 명문대 진학률은 60%~70%에 달한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가 높은 성과를 보이는 이유는 바로 학사편입에 최적화된 맞춤형 편입영어 수업의 영향이 크다. 학점은행제는 일반 편입학원과 연계한 10개월짜리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내신 4등급 이하, 검정고시 합격자 등 기초실력이 없는 학생들은 진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반면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서는 2년간 약 1000여 시간에 걸쳐 체계적인 영어집중교육 수업을 진행한다. 내신 및 수능에서 영어를 포기하거나 저조한 점수를 받은 학생도 상위권 대학 편입에 성공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실력 쌓을 수 있다.

또한 일대일 개인별 맞춤 학습법 지도를 통해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개인에게 꼭 맞는 공부방법을 알려준다. 이는 성공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 고득점 학사학위 취득은 물론 명문대 편입을 돕는다.

올해 독학사칼리지를 졸업하고 서울 신촌 S대에 편입한 B씨는 매주 모교에 방문해 후배들을 위한 튜터로 활동하고 있다. 후배들의 학업 지도는 물론 학교생활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 주는 멘토인 셈이다. B씨는 “두 번의 재수와 군 복부 끝에 독학사칼리지를 선택했다.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명문대로 편입에 성공한 것뿐만 아니라 여기서 만난 친구들과 교수님들과 함께했던 2년은 너무 행복한 추억”이라고 말했다.

서울교대독학사칼리지에 커리큘럼 및 학사편입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colleg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오 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71928&code=611214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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