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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관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를 만나면 누구나 역전의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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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능등급이 낮아도, 재수하지 않고 명문대 입학이 가능하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18-07-09 00:00 조회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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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독학사칼리지)

 

서울교육대학교 독학사칼리지는 1월 10일부터 2016년 신입생 정시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2년간 수업을 통해 독학사 학위취득시험을 3단계까지 면제받고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함과 동시에 편입영어를 함께 공부해서 2년 후에는 명문대 3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다.

2년의 재학기간 중 1년 반 동안은 수업을 통해 독학사 학위취득시험을 3단계까지 면제받는다. 마지막 학기에는 4단계 시험 대비과정이 진행된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 따르면 독학사 4단계 시험은 전국 평균 합격률이 50%도 되지 않을 만큼 어렵지만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매년 90%이상의 합격률을 자랑한다.(8년 연속) 종합해 보면 2년 동안 시험 한 번만 통과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셈이다. 자격증과 시간제 수업, 독학사 시험 등을 병행하여 학위를 취득하는 학점은행제에 비하면 훨씬 간편하고 확실하다.

학사편입은 영어 한 과목만으로(이공계 영어+수학)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학사학위를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3학년으로 모집한다. 그래서, 내신성적이 좋지 않거나 수능등급이 낮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진학수단이라고 평가 받는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의 편입영어 수업은 학생 개개인의 실력에 맞추어 A-B-C-D 네 개의 클래스로 진행이 된다. 자기의 수준에 맞춰 공부하니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라도 2년 후에는 명문대 편입에 성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으며,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마음껏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실제로 독학사칼리지를 졸업한 P군의 사례를 살펴보자. P군은 중고교시절 운동선수로 활동하다가 부상을 당해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 입학했다.

당연히 영어실력은 형편없었다. Be동사도 몰랐었고, But의 뜻을 친구로 알고 있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P군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운동을 하던 끈기로 수업을 마치면 늦은 시간까지 열람실을 지켰고, 수업 중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반드시 질문했다. 그 결과 성적은 점차 좋아졌다. 입학할 때는 D반이었지만 3단계부터는 A반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결국 P군은 2년 후 명문 중앙대 심리학과에 3학년으로 진학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는 수준 높은 전공수업과 효율적인 편입영어 수업 외에도 다양한 학습지원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독학사칼리지를 졸업하고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이 주기적으로 후배들을 지도하는튜터링과 학습지도 전문가가 상주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공부방법 및 학교생활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학습클리닉은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효율적인 커리큘럼과 훌륭한 강사진, 그리고 훌륭한 학습지원프로그램이 잘 운영된 결과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서는 재학생의 70%이상이 매년 인서울 명문대로 진학하고 있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입학생들의 평균 성적이 4~6등급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와 같은 진학률은 기적과도 같다.

서울교육대학교 독학사칼리지는 2차 정시모집과 관련해 1월 10일부터 1월 22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1월 18일(월)에는 서울교대에서 입학설명회가 열린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교통비 10,000원을 지급한다.

고교 졸업자나 동등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전형에서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일체 반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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